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가 주관하는 2017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이하 소중대)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올해는 총 38개 대학이 참여하여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한동대를 포함하여 경희대, 중앙대, 광운대, 단국대, 조선대등 6개 대학이 신규로 선정되어 소중대 지원 사업 대상 대학교는 총 20개 대학이 되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SW중심대학을 중심으로 대학 SW교육의 질적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SW인재가 적기에 배출될 수 있도록 SW중심대학에 선정된 대학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SW에 재능이 있는 우수 인재선발부터, 산업 현장중심의 SW 전공교육 강화 및 IT 복합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이고 강도높은 교육체계 개편을 주요 취지로 한 이번 소중대 사업은 대학 및 지역 특성에 맞는 SW융합/연계전공 및 학석사 통합과정을 운영하여 지능정보사회를 대비한 융합 및 핵심 SW인재를 집중 육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한동대학교는 11995년 개교 시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SW교육을 하며 전교생 졸업요건으로 프로그래밍 2개 과목을 포함한 SW 교과목 7학점 필수 이수제를 운용중이며, 이번 SW사업 선정으로 IT융합 대학 신설로 학내 SW교육 조직을 통합하고 머신러닝 특성화학부 및 대학원 산학 트랙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동대는 ICT융합전공과 ICT창업전공을 SW융합 및 연계 전공으로 가지고 있다. )

아울러 17년도 여름방학 현재, 입문자를 위한 머신러닝 캠프( 6/19-21), 아나두라 캠프(6/29 – 7/1), 자바캠프 등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SW교육캠프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리눅스 노트북 대여사업 및 중국IT창업 연수, 국내 인턴쉽, CSEE Honor 장학금등 SW중심대학의 사업들이 진행중이다.

 

웹진 기자단 윤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