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방학 중 SW중심대학 사업의 학생지원 프로그램으로, 전산전자공학부의 많은 학생들이 국내외 교육 및 인턴십을 수행하였다.

해외 단기 인턴의 경우,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지역으로 6명의 학생들이 인턴십을 수행하였으며 해외교육프로그램(미국-유럽, 중국)의 경우 2명의 학생이 각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해외 단기 인턴십에 참여한 이예훈 학생은 졸업과 동시에 미국 취업비자를 받아 현지에서 추가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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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경우 총 13개의 국내 기업에 22명의 학생들이 파견되어 장단기 인턴십을 수행하였다. 국내 인턴십의 경우 GS네오텍, 딥바이오, 안랩 등 다양한 기업이 인턴십 기업으로 함께 참여하였다. 국내 인턴십에 관심이 많은 학생은 올해 동계방학에도 위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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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학생들은 일차적으로 기업에서 급여를 받으며 인턴십을 수행하며, 인턴이 끝난 후에는 SW사업단에서 제공되는 현장 실습 지원금을 추가로 받게 된다. 단, 양측에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인턴십 수행 전 지원금 신청을 해야하고, 필요한 증빙 서류를 SW사업단으로 제출하는 일련의 과정이 있으니 기억하길 바란다.

지원금 지급은 SW사업단이 지정한 기업 이외에도 지급이 가능하며, 학생이 원하는 기업이 있다면 SW사업단에 먼저 문의하여 지원금을 받길 바란다.

겨울에 진행될 국내 인턴십은 10월 중순부터 전산전자공학부 공지사항란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관심을 기울이면 좋을 것 같다.

 

 

웹진기자단 김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