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SW중심대에서는 국내 인턴과 함께 폭 넓은 경험 제공을 위해 해외 인턴 및 해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 취업을 위해서는 전문 분야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의사소통의 문제 및 문화적 차이도 해소해야 하기 때문에 현지에서의 인턴 경험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2018년에는 해외 교육 프로그램으로 하계  6명, 하계/동계에 걸친 장기 교육 프로그램에 1명의 학부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해외 현장실습으로 총 7명의 학부생이 참여하고 있다. 인턴과 교육의 기간은 참여 기업의 필요에 따라서 짧게는 1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참여 기업으로는 웹 데이터베이스와 어플리케이션 중심의 개발기업 도래이크(일본 오사카), 실리콘밸리 의료기기회사 PhysioCue(SAN Jose, CA, USA),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를 분석하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개발하는 Streamlyzer(Synnyvale, CA, USA),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기위한 기술 기반의 해결책을 제공하는 sonset solution(Elkhart, IN, 미국)이 있다.

특히 도래이크(일본 오사카) , 실리콘밸리 의료기기회사 PhysioCue(SAN Jose, CA, USA) 인턴십은 취업 연계 인턴으로 해외 취업에 있어서 큰 의미가 있다.

해외인턴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현지에서 생활하며 언어의 장벽에 대한 해결뿐 아니라 인턴을 통한 실무경험을 통해 전공수업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어떻게 현장에서 적용되는지 알게되는 값진 경험이 되었다.

선셋솔루션에서 6.18~7.27 기간 동안 단기 인턴을 경험한 김지은 학생은 “Mulit-band solar-powered radio 관련 마이크로컨트롤러 코딩 및 라디오 트랜스미터 및 리시버 트러블 슈팅을 다루었고 이 과정에서 학교에서 배운 회로이론, 전자회로, 기초전자실험 등의 과목을 직접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 것인지 알게 되어 좋았다.”라고 전했다.

SW중심대학 사업단은 위의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뿐만 아니라 학부생의 폭넓고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SW기자단 최선웅 기자

2018년 하계 해외 인턴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