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및 장소:  6/8(금) 오후 4시~5시 15분, 뉴턴홀 311호

주제: 노을 스타트업 창업 스토리- 인공지능, 랩온어칩 활용한 디지털 말라리아 진단 플랫폼

 

내용: 노을은 2015년 4명의 공동창업자와 함께 전 세계 감영질활 퇴치라는 미션을 위해 설립된 바이오 진단회사이며, 현재 30여명의 바이오, 의공학, 기계공학, 인공지능, 빅데이터, 국제개발 전문가들과 함께 혁신적이고 융합적인 제품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코이카, 보건부, 중기청 등으로부터 50여억원의 R&D 자금을 확보하였고, 퓨처플래이 및 JX partners로 부터 투자금을 유치했다.

 

강사: 이동영 대표(노을)

 

출처: Hisnet 공지사항, 작성자: phoiya(이정희)

 

노을 스타트업 창업 스토리 특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