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과학회, 국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하고 전국 20여개 SW중심대학, SW마에스트로에서 참여한 제 2회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오픈소스 해커톤이 지난 9월 15일(금) ~ 9월 17일(일) 이틀동안 서울시립대 강촌 수련원에서 진행되었다.

학생 개발자들이 직접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기획/구현하며 작은 성과를 만들고 프로젝트의 소스를 오픈하는 경험을 가지게하는데 목적이 있는 이번 대회에는 한동대학교 학부생 두 명(최순호, 전주헌 학부생)이 참가하였다.

무박으로 2박 3일 진행되었던 이번 해커톤은 대학별로 최대 4명의 정예 개발자가 출전하여 다른 학교의 대학생들과 함께 한 팀을 꾸려 진행되었다. 전주헌 학부생이 함께한 ‘그것이 알고 싶다’팀은 중요한 기사들이 자극적인 기사들로 인해 점차 잊혀져가는 것을 문제 설정했다. 사건을 트래킹하여 다른 자극적인 기사들로부터 묻혀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사 트래킹 서비스를 만든 ‘그것이 알고 싶다’팀은 마켓컬리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서비스 시연 중인 ‘그것이 알고 싶다’ 팀

전주헌 학부생이 개발에 참여한 기사 트래킹 서비스는 현재 유투브와 깃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깃허브: https://github.com/Hanope/Trackle

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viHAT_XxVL4&feature=youtu.be

 

작성:웹진 기자단 윤재원

 

제 2회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오픈소스 해커톤
태그: